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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영향 (외부 글) 심우성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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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pccor.org/bbs/bbsView/32/5885698

한사람의 영적인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 주네요. 


이지성의 <리딩으로 리드하라>에서미국 뉴욕시 교육위원회에서 조너선 에드워즈의 가문을 5대에 걸쳐 조사한 적이 있다. 한 사람의 영적지적 수준이 후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를 조사한 것인데 그 비교 대상으로 마커스 슐츠를 선정했다. 그는 조너선 에드워즈와 같은 시대 사람이었고, 같은 지역에 살았으며, 같은 경제력을 가졌고, 같은 수의 가족이 있었다. 다만 영적으로 성경을 삶의 지표로 삼고, 지적으로 인문고전 독서에 힘쓰는 전통을 후손에 물려준 에드워즈와 달리 슐츠는 성경에 무관심하고 인문고전 독서에도 문외한인 전통을 물려주었다. 뉴욕시 교육위원회는 두 가문의 후손을 5대에 걸쳐서 면밀하게 추적했다. 조너선 에드워즈의 후손은 896명이었다. 여기서 1명의 부통령, 4명의 상원의원, 12명의 대학총장, 65명의 대학교수, 60명의 의사, 100명의 목사, 75명의 군인, 85명의 저술가, 130명의 판검사 및 변호사, 80명의 공무원이 나왔다. 마커스 슐츠의 후손은 1062명이었다. 이 가운데 전과자가 96, 알코올중독자가 58, 창녀가 65, 빈민이 286, 평생 막노동으로 연명한 사람이 460명 나왔다. 미국 정부는 마커스 슐츠의 후손들을 위해 무려 15000만 달러의 국고보조금을 지출했다.

 

인터넷 자료에서미국의 개척사에 보면 18세기 초 두 명의 젊은이들이 청운의 꿈을 안고, 배를 타고 와 신대륙인 미국에 내렸습니다. 그 두 사람은 바로 마르크 슐츠와 에드워즈 조나단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은 똑같이 신천지에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서 이곳에 왔습니다. 그런데 마르크 슐츠라는 사람은 내가 이곳에서 큰돈을 벌어 부자가 되어서 내 자손에게는 가난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도록 돈을 벌어야 하겠다생각하고 뉴욕에다 술집을 차려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결국 그의 소원대로 엄청난 돈을 벌어서 당대에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 반면에 조나단 에드워즈라는 사람은 내가 여기까지 온 것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왔으니 바른 신앙생활을 통하여 이 신앙의 자유의 나라인 이곳에서 바른 신앙생활을 해야 되겠다생각하고 신학교에 들어가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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