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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리스에서 할것 (U PICK) 필립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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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pccor.org/bbs/bbsView/33/5963266

코발리스에 봄이 끝나가는 시점이 Upick이 시작되는 시점


 

한국과 다르게 중소규모로 운영되는 농장은 소비자가 직접와서 과일을 따가는 Upick 농장이 많이 있음. 

신선해서 맛도 있을 뿐더러 가격이 저렴한 것이 장점. 

 

많은 농장이 있는 캘리포니아에 비해서도 Upick 가격이 저렴한데 블루베리는 파운드당 2.25불, 체리는 2.5불 정도

마트에서 사먹을 경우 블루베리가 작은 박스에 10불 내외인 것을 감안하면 다섯배 가량 저렴

 

또한 나무, 위치, 종류에 따라 같은 블루베리/체리여도 맛이 다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입맛에 맞게 과일을 먹을 수 있음

 

농장에 들어가면 바스켓을 구비되어 있으며 바스켓을 먼저 들고가서 각자 양껏 과일을 수확한 후 계산을 하는 방식임

농장에 따라 카드를 받지 않는 곳도 있으니 현금을 준비해야 함

 

코발리스 인근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Upick 과일은 Blueberries와 Cherry임

블루베리의 경우 6월~9월인데 6월에는 Earlycrop종자가 먼저 열리기 시작해서 육질이 단단한 Spartan이 가장 늦게 열림. 

시기에 따라 농장을 방문하면 아직 익지 않은 품종이 있는 지역은 수확을 할 수 없게 닫혀있음.

 

- 오레건의 과일 수확시점 - (From google) 

 

 

추천하는 코발리스 인근의 Upick 농장

 

1. Anderson Blue(블루베리에 특화된 Upick 농장)

https://goo.gl/maps/GEqvUqXZ4kSynFmcA

특징: Corvallis에서 15분 정도로 가까운 농장이며 블루베리가 맛있기로 유명함. 2021년 기준 블루베리 품종에 상관없이 파운드당 2.25불이며 카드는 받지 않음

 

2. Detering Orchards(체리가 많은 Upick 농장)

https://goo.gl/maps/U9FbiJ9mvcpch9557

특징: Corvallis에서 유진방향으로 40분 거리에 있는 농장으로 한국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레이니어 체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리나무가 많음. 30년 이상된 곳으로 규모도 큼. 카드결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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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심우성 2021.9.6 14:03

    U-pick 의 장점 중에 하나는 수확하면서 먹을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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