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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리스에서 할것 (겨울철엔 WaterFall!! 폭포) 필립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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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pccor.org/bbs/bbsView/33/6049925

오레건은 대표하는 것은 

Beach, Mountain and Forest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폭포(Waterfall)가 아닐까 생각. 

너무 쉽게 폭포를 볼 수 있고 그 크기에 놀라게 됨. 

 

겨울철은 잦은 비로 인해 유량이 증가해서 폭포가 더 웅장해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음.

 

1. 실버폴 (Silverfall): 총 10개의 폭포로 구성. 굉장한 크기의 폭포 뒤로 들어갈 수 있으며 트래킹코스가 굉장히 많음. 

   Salem근처에 있으므로 코발리스에서는 편도 1시간 정도로 가깝게 갈 수 있는 점이 장점. 

   특히 겨울철에만 볼 수 있는 Winter Fall이 있음. 

   주립공원 Parking Permit을 구입한 경우 별도 비용없이 주차 가능함. 

 https://goo.gl/maps/QXNZgUhExnvw7BZT6

 

 

 

 

2. 멀티노마 폭포: 포틀랜드 근처에 위치한 폭포로 182미터의 굉장한 높이를 자랑. 

오레건을 대표하는 폭포로 많이 소개되어 한번쯤 봤던 폭포. 포틀랜드 동쪽의 콜롬비아강을 따라가다 도로에 붙어 있음. 

고속도로 가운데 멀티노마 폭포 주차장이 있어 주의해서 진입해야 함. 사람이 몰리는 시즌에는 이 주차장 진입이 막혀 있음.  

https://goo.gl/maps/ahhuteSPJMoQRfG88 


출처: 구글

 

사람이 많은 시즌의 경우 멀티노마 폭포에 주차하는 방법: 1번이 도로 중간에 위치한 멀티노마 폭포 전용 주차장이지만 사람이 몰리는 시즌에는 이른시간부터 접근이 막혀있는 경우가 있음. 이 경우 2번까지 갔다가 돌아와서 반대방향으로 진입을 시도해보거나 2번으로 아예 빠져나가서 근처의 다른 명소들을 보고 멀티노마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이 때 주의할 점은 1번 주차장이 막혀있다면 방문차량이 많아 2번 국도도 밀릴 가능성이 높음. 2번 국도는 외길이라 막히는 경우 아예 빠져나오기가 어려울 수 있음. 


 

--- 다음은 겨울철에 갈 수 있는 폭포가 아님 -----

3. 드리프트 크릭 팔스 트레일 1378 : 위의 두 폭포를 가본 사람은 많지만 이 폭포를 가본 사람은 적은데 하이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많이 알려져있는 폭포. 주차장에서 40분 정도 걸어들어가면 폭포방향에서 나오게 됨. 구름다리를 건너 반대방향에서 보는 폭포가 압권. 

주차티켓 발권기가 따로 없고 봉투에 주차비를 담아서 박스에 넣어야 하므로 잔돈(5불)을 챙겨가는 것이 필수! 

외진곳에 있으므로 화장실이 깨끗하지 않음. 겨울철에는 접근 불가. 

 

https://goo.gl/maps/i4uovbucZVqA4mJd9 

출처:구글
 

이외 Koosah Falls, Alsea폭포 등이 유명하지만 역시 접근 경로가 험해서 여름철에 많이 찾음. 

오레건은 폭포가 워낙 많아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폭포가 많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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